‘No logo’ 패션트랜드가 한국에?
얼마전에 우버프리미엄에 관한 내용을 적었다. 이에 따라 연관성있는 명품브랜드의 마케팅전략이 Understatement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고한다. 명품가방들을 보면 브랜드마다 그들의 로고나 모노그램을 강조한 모델이 대부분이고, 일반적인 Fashion statement의 사람들은 이런 제품들을 구입한다. 아마도 내가 그 비싼가방을 들어줌으로써 일종의 신분상징으로 보여주려는 심리가 있을 수 도 있다. 또 페라리같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Social statement를 부각시키려는 심리가 보여진다. 이와 상반되게 우버프리미엄족들은 브랜드보다는 품질을 위해 물건을 구매하는 Understatement을 지향하는 소비행태가 이루어진다. 명품가방이라도 브랜드의 모노그램이나 로고가 밖으로 표출되지 않는.. 또 자동차도 겉으로 보여지는 웅장함보다는 기능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있거나, 그들의 독특한 취향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모델들을 선호한다 . 무엇도다도 브랜드 모노그램으로 도배한 가방이나, 돈으로 부의 상징을 모방하려는 착각이 들게 하는 상품들을 혐오한다고…한다. 그런 현상이 나타나 명품사들은 평범하지만 제품의 질이 뛰어난 모델들을 부랴부랴 내놓고 있다..왜냐? 우버프리미엄족들이 그들의 브랜드들한테서 도망갈까봐~~ ^.^
댓글없슴.첫글을올리세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