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미장센(Mise -en -Scene) 쥬얼리

추억의 쥬얼리 anne gericke이라는 쥬얼리 디자이너는 미쟝센스타일 쥬얼리를 제작한다. 아크릴 케이스안에 어떠한 배경과 인물,장면등을 표현한 스타일로.. 내 추억과 의미를 간직할 수 있는 악세서리이다 ..하지만 아직 주문제작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그녀가 제시한 스타일만 구매할 수 있다. 이런작품들은 cufflinks, 반지, 펜던트등의 아이템으로 만들어지는데, 추상적인것을 캐릭터화하여 표현한다는 의미로 보면 참 재미있는 컨셉인 것 같다. 나도 하나 펜던트로 만들어서 간직해 보고 싶은 장면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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