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소재로 한 쥬얼리 디자이너
스칸디나비아와 일본의 두 문화를 가지고 성장한 쥬얼리 디자이너인 Christine. J Brandt 는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성이 강한 쥬얼리 디자이너이다. 그녀의 쥬얼리는 나무와 원석을 주소재로 사용하고..그녀의 쥬얼리세계의 주제는 새들의 천국,나비, 희망의 날개,얼음공주,악마의 호두등 제목만 들어도 추상적이고,문학적인 향이 짙은 쥬얼리이다. 작가의 영혼과 시적감각, 그리고 예술적표현이 그녀의 쥬얼리 속에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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