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오늘은-김윤진님의(그런 사람이 있어요)를 소개합니다.. 저도 살아오면서 김윤진님의 글처럼 기억과 추억에서 잊혀지지 않고 꼭 다시 만나고싶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정반대로 생각도 하기싫은 사람들도 만나지요…언제나 사람들에게 좋은이미지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0^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는 사람…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귓전에서 속삭임으로…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꿈속의 재회가 있기에..그 사람의 이름 석자가 일기장 가득 추억이 되어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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