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쥬얼스타일 쥬얼리
현대미술적인 감각이 많이 풍기는 이 독일 쥬얼리디자이너인 엘크 뮌커트Elke Munkert 작품들중 스포츠, 스위티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유럽인들의 테니스사랑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그녀의 테니스공을 모티브로한 반지들.. 또 알록달록 유럽인의 컬러가 가득 담겨있는 사탕같은 목걸이등과 다양한 소재를 대담하게 사용하는 실험적인 쥬얼리 디자이너이다..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감각이 새롭게 느껴지는 쥬얼리이다. 신선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 쥬얼리들을 직접 착용시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하다!!그의 사이트에 들어가봐도 독일어를 잘 모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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