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Cynical한 착한 쥬얼리

프랑스 쥬얼리Fetty는 뉴욕의 한가수가 창조한 브랜드이다. 그의 브랜드에는쥬얼리뿐만아니라 옷들도 있다. “Braille” 라는 쥬얼리 컬렉션 중에 팔찌는 장님들도 읽을 수 있도록 다이아몬드점자방식으로도 멧세지가 표기되어 있다고한다. 점자멧세지에는 I love you, forever, try, mine, yes,tomorrow 등의 글이 점자표기 되어있다. 지금까지 장인들을 배려한 쥬얼리는 처음 듣는 이야기 인 것 같아서 감동적이다.. 또 그의 음악세계 때문인지..그의 하트에는 좀 섬찍한 도끼, 총이나, 톱,가위등등이 함께 모티브로 있다.하트도 쫌 망가진 상태에서..그의 언더그라운드한 음악세계와 쥬얼리가 잘 접목된 시니컬한 러브스토리 쥬얼리이다..동시에 어떤 쥬얼리 디자이너보다도 배려가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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