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06
라파엘라 쥬얼리케이스 도착!! ^.^
오늘 주문한 라파엘라 쥬얼리 케이스가 도착했다. 반지케이스, 세트케이스, 팔찌케이스등.. 다 마음에 든다..케이스안에 라파엘라 logo를 pink color로 할까 gold color로 할까 고민하다가 gold로 결정했는데.. 역시 gold color로 제작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
No commentsMODA
‘이탈리아가면 걸인도 옷색깔을 맞추어 입더라..’ 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지? 그런 이탈리아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여기다 나열하기도 어렵게 너무나도 많은 브랜드 네임들이 내머리에 맴돈다.. 근데, 이번에 패션을 전문으로 하는 한 컨설팅회사가 이탈리아인 18세부터 50세를 대상을 설문조사를 해보았다고 한다. 이탈리아인들이 생각하는 대표적인 이탈리아 브랜드는 Armani, Valentino 그리고 Dolce&Gabanna라고 하는데,
젊은 이탈리아인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우리에겐 좀 생소한 이름들이다. Pirelli Pzero, John Richmond, Guru를 좋아한다고 한다. (참고로 Pirelli Pzero는 신발로 유명하고 John Richmond는 진으로 유명) 그리고 신기한것은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오히려 브랜드에 더 민감하다고한다. 내가 좋아하는 이탈리아 브랜드는 커스튬 내쇼날이란 브랜드인데..한국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루비
스위스에선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이 루비반지가 스위스의 쎙모리츠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시장에서 팔린 그 문제의 루비반지이다.. 루비의 크기만 8.62 캐럿이고, 루비의 완벽한 컬러인 Pigeon blood색을 지니고 있어서 루비의 몸값이 어마어마하게 나갔다.. 이 반지를 낙찰받아 간사람은 역시 영국인 보석전문가라고한다.
백만불짜리 모바일폰
남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최상의 럭셔리상품만 소개하는 백만장자전시회라는 곳이 있다. 아직 가본적은 없지만 내가 듣기로는 이 마켓이 생긴지 약 4~5년 밖에는 안되는것 같다.. 그 시장에 요번에 소개된 백만불짜리 모바일폰…스위스회사에서 제작했다고 한다. 제네바에 가보면 길거리가 온통 보석상점과 명품 시계점이 즐비하게 있어 항상 눈을 부시게 만든다.. 그때 가끔가다 어떤 가게는 럭셔리모바일폰을 윈도우에 디스플레이 시킨 것을 종종 보기도 했다. 스위스 Goldvish사가 깐느에 소개한 밀리언 모바일폰의 디자이너는 스와치 디자이너이다. 이 디자이너는 중동의 은장도를 착안해서, 바디는 백금으로.. 12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박아주고, 모바일폰 뒤에는 악어가죽으로 마감처리를 하여 디자인한 세계에서 딱 하나뿐인 원피스 유니크 모바일폰이란다.. 가격은 100만불로 우리가격 9억을 넘는다고…아마도 중동시장을 타겟으로 한 상품인 것 같다..
No comments희망이란…
아리스토텔레즈 말씀중 “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 라는 말이 있다. 내친구중 특히 유럽친구들은 ‘꿈이 없으면 나는 죽어’ 라고들 대부분 말한다. 그에 비해 한국친구들은 좀 현실에 가까운 삶을 살고들있다. 얼마전 나는 꿈이 없었던 적이 있었다..정확하게 말하면 현실에 꿈이 묻혀져 버렸었다..그러다 용기를 가지어 힘을 내보면 주위에서 해주는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듣는다. 현실적으로 살아야 할까? 아니면 꿈을 이루기 위해 내 삶을 살아야 할까? 예전에 내꿈은 디자이너였고 디자이너가 되었다 그다음 꿈은 영화감독이다(이건 좀 뒤로 미루어 두었다..이루어질지는 나도 모르겠다)누군가가 ‘사람은 하고싶은것을 다하고 살지는 못해’ 라는 말도 들은적이 있다. 하지만 내주위에 자세히 보면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고 꿈을 잃지않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한 얼굴이다.. 그에 비해 나를 현실에 맞추는 사람은 웬지..지쳐보인다..난 누구든지 살다가 힘들때는 자신의 희망과 꿈이 무엇이었는지를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그리고 내가하고싶은일은 다 하면서 살자고..
2 comments라파엘라 블러그 첫글
라파엘라쥬얼리 www.raphaella.co.kr 내 첫 블러그 글이다! 오늘 이 첫글을 올리기 위해 몇 달 전부터 이사이트를 위한 노예가 되었고 고행의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몇 년전부터 혼자 상상의 시간을 가졌던 것이 현실로 돌아오는 감격의 순간이기도하다. 나랑 인연이 된 유럽! 그많은 시간동안 나는 영화,음악,디자인,여행,요리,악세서리에 거의 모든 내 정열과시간을 투자했다.내가 쇼핑몰 아이템을 결정할 때, 여러아이템을 고민중 악세서리(쥬얼리,신발,가방)등에 포커스를 두고 가장트랜디하고 멋진 악세서리를 라파엘라에 소개하기로 했다. 다른아이템들도 생각은 했었다. … what I had imagined becomes reality 유럽도 각나라마다 악세서리 취향이 조금씩 다른데 그중에서도 나는 이태리 악세서리에 거의 빠져 있다고 본다. 내가 라파엘라에 소개하는 상품들은 재입고가 없다. 그리고,한국 어떠한 곳에도 판매하고 있지 않다.또한 어떤 상품들은 딱 한개뿐이다.먼저 주문하는 사람만이 유일한 주인이 되는 것이다. 품절된 상품은 내블러그 갤러리에 사진으로 전시될 것이다. 악세서리뿐만아니라, 유럽의 트랜딩중인 컨텐츠들이 내 블러그에 매일매일 소개될 것이다~ ^0^




